중고나라, 모바일 광고 전문가 홍준 신임 대표이사 선임

발행 2021년 03월 2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홍준 중고나라 신임 대표이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319일부로 홍준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NHN 서비스 광고운영실장 역임 이후 FSN(퓨처스트림네트웍스)을 공동 창업하고 카울리 비즈니스 본부장, 세컨플랜 CEO등 오랜 기간 모바일 광고 전문가로 활약했다.

 

중고나라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2020년 연간 거래규는 약 5조원 수준으로 일일 상품 등록건수는 약 39만건이다. 2020년에는 거래 환경을 정비하고 강도높은 조직 혁신을 진행했으며 A.I기반의 모니터링 기능 도입 및 평화연구소를 설치하며 안전한 중고거래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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