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발행 2020년 06월 29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 ‘버커루’가 올해로 4년 연속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버커루는 지난 20일 명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진행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슈퍼레이스 스텝 및 임직원들의 공식 의류를 협찬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메인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는 국제자동차연맹(FIA)으로부터 국내 유일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공인받았다.

 

이번 행사는 안전을 위해 현장 관람을 제한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지난4월에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아세토 코르사’를 활용해 슈퍼레이스 최초 온라인 모의 개막전을 펼쳤다.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게 된 개막전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경기 실황을 생중계해 팬들의 아쉬움을 덜어냈다.

 

20일, 21일 이틀 간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경기 현장 속 관계자들은 버커루와 슈퍼레이스 로고로 포인트를 준 바람막이 점퍼, 데님셔츠, 티셔츠, 모자 등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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