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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F&G ‘비바하트’ 계속 전개한다

제이에스엠디와 사업권 양수도 계약 파기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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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F&G(대표 이지은)의 별도 법인 제이스글로벌이 일본 라이선스 골프웨어 ‘비바하트’를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17일 제이에스엠디(대표 최종효)와 ‘비바하트’ 사업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으나, 제이에스엠디가 계약 내용을 이행하지 않아 일본 그립 본사와의 협의를 거쳐 최근 계약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제이스글로벌은 ‘비바하트’ 추동 시즌 전개를 위해 대리점 개설에 착수했으며, 내년 봄 리뉴얼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제이에스엠디는 올 봄 런칭한 ‘아가타골프’로 어패럴 사업을 시작한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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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F&G, 비바하트, 제이에스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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