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1.19(일)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신성통상, 올 남성복 매출 2700억 전망

신규 런칭에 추가 상승 기대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올해 남성복 브랜드로만 2700억원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보다 소폭 신장한 실적이다.

전년 보다 신장 추세는 다소 수그러들었지만 최근 시장 경기상황을 감안해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다.

브랜드별로는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860억원, ‘지오지아’950억원, ‘올젠’이 900억원을 올 한해 실적으로 거둬들일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3개 브랜드를 합쳐 200억원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 앤드지’를 런칭 한데 이어 올 가을 ‘알지;리얼 지오지아(R.Z;Real ZIOZIA)’를 추가하면서 내년도 추가 실적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

사업부별로 유통 확장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점포 확장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에디션 앤드지’는 내년에도 백화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확장이 예고되어 있다.

신규 ‘알지’도 지 난 달 롯데아울렛에 첫 매장을 열고, 다각도의 유통 전략을 마련해 볼륨화에 속도를 더하기로 했다.

또 내부에서 미얀마 생산 기지에 슈트 제조 라인 구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원가 축소와 안정적인 제품 공급도 향후 시너지를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신성통상]



 ■ 키워드 1 : 신성통상
  • 스위브 기획·디자인 총괄에 신성 출신 김성엽 이사
    웨이브I&C(대표 이동찬)가 이달 8일부로 ‘스위브’ R&D 부문(상품기획, 디자인) 총괄이사에 신성통상 출신의 김성엽 씨를 기용했다. 김 이사는 최근까지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상품기획팀장으로 근무했다....
  • 패션 업계, 내년 사업 계획 수립 ‘고심’
    중순 막바지 최종 보고에서 자사 온라인 몰에서 매출 확대를 비롯한 오프라인 점포 효율화에 집중된 사업안을 최종 마련할 예정이다. 신성통상은 이미 지난 8월 내년도 춘하시즌 상품 발주를 시작하면서 내년도 1차 사업 계획을 마련했고 이 달 중 하반기 경기 상황과...
  • 토종 남성복 설 자리가 없다
    업체들이 수시로 브랜드를 런칭, 시장을 유지해 왔지만 최근 특정 기업 중심으로 채워지고 있다. 삼성물산, LF, 코오롱FnC, 한섬을 비롯해 신성통상과 신원 등 중견사만이 기존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상당수 업체들이 해외 라이선스 혹은 브랜드를 매입해...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남성복   
남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ERDOS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