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사람과사람들 > 인사   

케이투 임원 승진인사 단행

이아람기자, lar@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지난 14일 계열 법인인 아이더,케이프세이프티를 포함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케이투 사업본부 이태학 상무와 아이더 사업본부 지철종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하는 등 8명이 승진했다. 

<케이투 코리아>

K2 사업본부 이태학 전무, 한창희 상무, 정선욱 이사 소싱본부 최형기 상무

 <아이더>

아이더 사업본부 지철종 전무, 김용배 이사, 김연희 이사

 <케이투 세이프티>

산업안전부 손태근 상무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이태학, 지철종, 케이투, 아이더, 정영훈, 아웃도어]



 ■ 키워드 1 : 이태학
  • 밀레 ‘백 투 더 아웃도어~’
    컴팩트하게클래식 라인 젊은 층 공략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아웃도어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간다. 이 회사 이태학 부사장은 “그 동안 국내 아웃도어들이 매출과 외형 중심의 영업을 펼치면서 여러 길에 다리를 걸쳐왔다. 보여지는 것은 전문...
  • 밀레, 사업본부장에 이태학 부사장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이달 2일부로 아웃도어 ‘밀레’ 사업본부장으로 이태학 부사장을 영입했다. 밀레 측은 “이태학 부사장은 국내 아웃도어 업계에서 오래 몸담아오며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 부사장의 합류로...
  • 아웃도어 “내년 시장 규모 4조원대로 더 준다”
    엑티브웨어 시장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지만 캐주얼 대체 수요의 거품이 빠지는 것은 막지 못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에 대해 이태학 LF 전무는 “과거 아웃도어는 등산인구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폭이 넓은 패션이 아닌 전문 의류 시장으로 놓고 봤을 때...
더 보기




 ■ 키워드 2 : 지철종
  • ‘케이투’ 다운점퍼 판매량 80% 증가
    모습이다. 초도 기준 43만 장을 생산했고, 일부 스타일은 조기품절되는 등 반응이 좋아 리오더 포함 50만 장 이상을 내놨다. 이 회사 지철종 전무는 “올해 물량 정리를 과감하게 했던 것이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케이투’는 올해 일반 재킷형 다운점퍼 물량은...
  • ‘케이투’ 중년 남성 고객에 다시 집중
    상품 비중을 높게 구성한다. 가두 위탁점보다 상대적으로 영업면적이 좁은 백화점과 자연스레 상품 구분이 되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것. 지철종 케이투 사업 본부장(전무)은 “중년층에 집중한다는 것은 트렌디한 상품을 포기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소비자들 가운데...
  • ‘케이투’, ‘살레와’ 통합부서 출범
    ‘케이투’와 ‘살레와’는 ‘케이투’, ‘살레와’ 사업본부로 통합되면서 영업본부, 기획본부, 영업기획본부로 바뀐다. 기존 ‘케이투’의 지철종 전무가 총괄하고 영업부서는 ‘케이투’ 정선욱 이사, 기획부서는 ‘살레와’ 본부장이던 장욱진 이사가 맡는다. 또...
더 보기




 ■ 키워드 3 : 케이투
  • 아웃도어, 작년 실적 ‘선방’
    전년과 비슷한 매출 실적을 기록하며 비교적 선방한 모습이다. 주요 8개 업체(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케이투, 코오롱스포츠)들의 실적을 살펴본 결과, 전년 대비 1%의 소폭 역신장에 그쳤다. 업계는 최대 성수기인 11월 실적이...
  • 2019 S/S 복종별 물량 출하 동향 - 아웃도어·골프웨어
    보합이지만 금액은 5% 가량 늘렸다. 지난해 단가 있는 제품들의 반응이 좋아 이에 대한 생산량을 늘렸기 때문이다. 블랙야크를 제외한 케이투, 아이더, 네파, 디스커버리 등 선두권 브랜드들은 금액과 수량 모두 작년과 보합세다. 케이투만 금액과 수량이 5% 감소했다....
  • 신년 사업 계획 - 스포츠/아웃도어/골프웨어
    롱 패딩점퍼의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재고 소진과 함께 새롭게 선보일 아이템에 대한 전략 구축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케이투, 아이더, 디스커버리, 컬럼비아, 레드페이스, 라푸마 등은 올해 10% 이내 성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머렐과 빈폴아웃도어가 10%...
더 보기




 ■ 키워드 4 : 아이더
  • 아웃도어, 작년 실적 ‘선방’
    불황’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비슷한 매출 실적을 기록하며 비교적 선방한 모습이다. 주요 8개 업체(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케이투, 코오롱스포츠)들의 실적을 살펴본 결과, 전년 대비 1%의 소폭 역신장에 그쳤다. 업계는 최대...
  • 아이더, 시즌 핵심 아이템 강화
    작년 히트친 아이스 시리즈 보강다운 제품력 높이고 트렌드 강화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아이더(대표 정영훈)가 시즌별 이미지 메이킹에 나선다. 여름에는 ‘아이스’, 겨울에는 ‘다운’ 등 핵심 아이템에 대한 기획력 강화를 통해 시즌별 이미지를 구축하고...
  • 2019 S/S 복종별 물량 출하 동향 - 아웃도어·골프웨어
    보합이지만 금액은 5% 가량 늘렸다. 지난해 단가 있는 제품들의 반응이 좋아 이에 대한 생산량을 늘렸기 때문이다. 블랙야크를 제외한 케이투, 아이더, 네파, 디스커버리 등 선두권 브랜드들은 금액과 수량 모두 작년과 보합세다. 케이투만 금액과 수량이 5% 감소했다....
더 보기




 ■ 키워드 5 : 정영훈
  • 아이더, 시즌 핵심 아이템 강화
    작년 히트친 아이스 시리즈 보강다운 제품력 높이고 트렌드 강화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아이더(대표 정영훈)가 시즌별 이미지 메이킹에 나선다. 여름에는 ‘아이스’, 겨울에는 ‘다운’ 등 핵심 아이템에 대한 기획력 강화를 통해 시즌별 이미지를 구축하고...
  • 새해 스포츠 시장 ‘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실적을 기록했고, 올해는 미국 리테일 본격화, 중국 시장 집중 확장을 통해 2배에 가까운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케이투그룹(대표 정영훈)은 포트폴리오 안정화와 신규 사업 준비, 사옥 이전 등이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현재 정통 아웃도어 ‘K2’와...
  • LF 아누리, 특성화 고등학생 대상 직업 진로 특강
    실제 업무와 유아 산업 분야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영유아보육과 정영훈 학과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해당 직업군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이를 계기로 연계 진로...
더 보기




 ■ 키워드 6 : 아웃도어
  • 출산율 감소에 아동복 침체?… 고가 수입아동복은 ‘훨훨’
    해외로 눈을 돌리는 사례도 늘고 있다. 전문 업체들이 고전하고 있는 반면 성인복 키즈 시장은 가파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아웃도어, 캐주얼 기반 브랜드들은 런칭 1~2년 만에 시장에 안착하면서 빠르게 사세를 넓히고 있다. 성인복의 인지도와 고객층을...
  • 콜럼비아 스포츠웨어, 중국 합작 기업 인수 마무리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미국 아웃도어, 신발 브랜드 콜럼비아 스포츠웨어(Columbia Sportswear Company)가 중국 합작 기업 콜럼비아 스포츠웨어 커머셜(상하이)의 지분 40%를 가지고 있는 스와이어 리소시스(Swire Resources Limited)의 지분을 전량 인수했다....
  • 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이달 들어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골프웨어, 여성복, 남성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신장했다. 아웃도어와 캐주얼은 쉽게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2개 복종의 매출이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타 복종의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사람과사람들 > 인사   
인사
 동정 | 인사 | 화촉 | 부음 | 행사 | 단신 | 이전 | 기타 |
RANKEY
ERDOS
ACCESS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