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원단 유통사 '오브젝트컴퍼니’, 성수동에 두 번째 쇼룸 오픈

발행 2023년 10월 12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수입 원단 유통사 오브젝트컴퍼니(대표 박찬민)가 서울 서교동에 이어 성수동에 두 번째 쇼룸을 지난달 27일 오픈했다.

 

오브젝트컴퍼니는 라이선스 체결을 통해 저가부터 고가까지 다양한 수입 원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애플리케이션 및 1:1 담당자 매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성수동 쇼룸 오픈으로 서울 동부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성수동 쇼룸은 오브젝트컴퍼니의 원단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공간으로, 현장에서 주문까지 진행할 수 있다. 또 전문 세일즈 매니저가 상시 대기하고 있어, 원단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경우 신속한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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