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특집]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패션에서 라이프스타일로
팬코

발행 2023년 11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팬코(대표 오경석)가 이탈리아 디자이너 레이블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ROBERTA DI CAMERINO)’의 라이선스 파트너사 모집에 나섰다.

 

현재 국내 파트너사는 총 6개사로 태영이엔씨(와이셔츠), 이에스(여행가방), 다온비즈(선글라스), 에스랩컴퍼니(언더웨어), 좋은우산(우산) 알디씨디퓨전(방향제) 등이 있다.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디자이너 줄리아나 코엔 까메리노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1943년 핸드백을 런칭하면서 시작됐다. ‘아트 오브 프레스티지’를 테마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1948년 의사들이 쓰던 가방에서 착안, 유명 어릿광대의 이름을 따서 만든 바곤기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모나코 왕비 그레이스 켈리를 비롯 할리우드 배우들이 애용하고 패션계 오스카로 불리는 니만 마커스상도 수상했다.

 

이후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 원단에 실물처럼 보이도록 그림을 그려 넣는 뜨롱쁘뢰이 기법을 개발하면서 여성복부터 남성복까지 확장하게 된다. 현재는 모던, 시크, 럭셔리를 키워드로 리뉴얼을 거듭,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팬코는 올해 남성복, 여성복, 핸드백, 아동복, 골프웨어, 원마일웨어, 수영복, 타월 등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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