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그룹홈 청소년 자립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발행 2022년 08월 1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KT알파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KT알파(대표 정기호)가 지난 11일 그룹홈 및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보호 종료 후, 목표와 비전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그룹홈’은 부모의 돌봄이 어렵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호와 도움이 필요한 만 18세 이하의 아동,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동생활가정이다.

 

KT알파 쇼핑 목동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서울시 그룹홈 및 지역아동센터 소속 중·고등학생 10명과 KT알파 임직원 및 KT알파 협업 예술인 10여명이 참여했다.

 

전문 강사와 함께 △나의 꿈과 목표 재정립, △사회 변화에 맞춘 장·단기 계획 수립, △커리어 로드맵 작성 등 사회 진출을 앞둔 자립 준비 청소년들을 위해 맞춤형 활동으로 꾸려졌다. 

 

이밖에 참여자 간 친목도모 및 조직 협업을 배울 수 있는 팀 빌딩 활동, KT알파 쇼핑 미디어센터 견학을 통해 홈쇼핑 방송을 촬영하는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생생한 방송 제작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KT알파는 향후에도 지역사회 후원 강화 및 KT알파 쇼핑 등 업()과 연계한 활동 등을 통해 ESG경영의 선도 기업으로서 가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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