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웰패션, ‘띵크 언더웨어(THIN.C)' 뮤즈에 전소민
춘하시즌 화보 공개, 바디 포지티브 이미지 강조

발행 2022년 05월 2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띵크 언더웨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이 이번 시즌 온라인 컴포트웨어 '띵크 언더웨어(THIN.C)'를 런칭하고, 광고 모델로 배우 전소민을 발탁했다. 


이 회사는 전소민이 예능 ‘런닝맨’에 이어 내달부터 JTBC 드라마 ‘클리닝업’, 영화 '이공삼칠'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약이 기대,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동시에 브랜드 뮤즈인 전소민과 함께 한 춘하시즌 컬렉션 화보도 이달 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띵크 언더웨어’의 감각적인 이지웨어와 원피스, 세련된 수트 셋업을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소민의 내추럴한 매력에 편안함을 강조한 제품을 착용, 컴포트한 속옷 이미지가 더욱 강조됐다. 


‘띵크 언더웨어’는 바디 포지티브 트렌드를 겨냥한 속옷 브랜드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한다.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 여성들의 다양한 체형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컴포트 실루엣의 브랜드다.


‘띵크언더웨어’는 23일부터 공식몰(thin-c.kr)을 시작으로 GS Shop, 롯데아이몰, CJ온스타일, SSG닷컴, 11번가, 카카오 포스티, 홈앤쇼핑 등에서 판매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언더웨어를 넘어 고객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 컴포트웨어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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