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테크 컨퍼런스 ‘Reveal 2021’ 참가 접수 시작

발행 2021년 11월 2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쿠팡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쿠팡(대표 강한승, 박대준)이 12월 9일 오전 10 30분에 열리는리빌 2021(Reveal 2021)’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총 10개의 세션과 오프닝 키노트로 구성된다. Wow the Customer’ ’Demand Excellence’ 두 개 트랙으로 구분되어, 참가자들은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해 자유롭게 들을 수 있으며 각각의 세션에는 한국과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오피스에서 현재 근무하는 쿠팡 개발자들을 비롯해 Product Manager(PM), 디자이너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우버(Uber)에서 최고기술책임자로 역임했던 투안 팸(Thuan Pham) 쿠팡 최고기술책임자가 직접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키노트 연사로 참가한다.

 

‘Wow the Customer’ 세션은 쿠팡 프로덕트 매니지먼트팀을 이끄는 김태중(TJ Kim) 시니어 디렉터의 키노트로 시작되며 글로벌 퀵커머스 론칭을 준비했던 주요 맴버들이 스피커로 참가해 쿠팡의 UX 디자이너들이 브랜드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해외 고객들로부터 배우고, 퀵커머스 프로덕트를 개발해 나가는 여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Demand Excellence’ 세션은 쿠팡 백앤드 엔지니어링팀 리더인 장용석 디렉터의 키노트로 문을 연다. 장용석 디렉터는 ‘쿠팡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쿠팡이 한계를 극복하고 혁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컨퍼런스는 내달 9일 오전 10시 반부터 5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유튜브와 줌 플랫폼을 통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생중계된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전일까지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과 연사 라인업, 다양한 이벤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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