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 21 F/W 전속 모델로 현빈 발탁
던필드그룹

발행 2021년 07월 28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사진제공=크로커다일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던필드그룹(서순희 회장)의 '크로커다일이' 21 F/W시즌 배우 현빈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크로커다일은 이번 모델 선정과 함께 더욱 트랜디하고 젊은 디자인을 선보여 기존 중년 고객층은 물론, 3040대 고객층까지 확보 할 계획이다.

 

21 F/W시즌은 미니멀라인으로 선보인다. 젊은 감각의 테이퍼드핏 바지라인은 물론, 깔끔한 솔리드 칼라의 라운드 네크라인의 니트와 세련된 톤다운 재킷, 고급스러운 깅엄체크의 코트까지 세련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상품으로 구성됐다.

 

송재연 던필드그룹 부사장은 "현빈이 가지고 있는 부드러움과 남성적인 이미지가 앞으로 새롭게 선보일 남성크로커다일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했다"며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크로커다일은 이번 모델 선정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다각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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