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짝퉁 거래 잡는 특별 모니터링 실시

발행 2021년 10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출처=중고나라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홍준)는 플랫폼 내 거래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약 한달간 지식재산권 침해 상품 특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이번 모니터링 기간 동안 지식재산권 침해 상품 거래가 확인된 이용자에 대해서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별도의 안내 메일을 발송할 계획이다.

 

특히 플랫폼 내 등록되는 주요 명품 브랜드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의류, 신발, 시계를 비롯해 한류 콘텐츠 위조 상품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중고나라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전문 모니터링 인력 충원과 A.I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매월 평균 약 3천건이 넘는 불법 위조상품을 잡아내고 있다.

 

중고나라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26천건의 지식재산권 침해 상품을 적발해 플랫폼 내 거래를 제한했으며 전문 판매업자의 활동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 말까지 8천건을 추가로 적발해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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