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디큐브시티점 품목별 인기상품 - 잡화
다양한 소비자 위한 브랜드 발굴 지속

발행 2019년 08월 08일

정혜인사진기자 , jhiphoto@apparelnews.co.kr

현대 디큐브시티점 품목별 인기상품 - 잡화


다양한 소비자 위한 브랜드 발굴 지속

 

현대 디큐브시티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신도림 환승역에 인접해 있어 경기권 고객까지 유입되고 있다. 배후에는 아파트 대단지가 들어서 있어 평일과 주말 집객력이 고른 편이다.


핸드백 조닝은 1층에 위치해있고 총 9개 매장이 영업중이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계절 변화에 따라 컬러감이 밝아졌고, 원색 제품을 찾는 고객도 증가했다. 


다양한 연령대와 고객 니즈를 위해 미입점 브랜드 발굴과 팝업 스토어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바이어 한마디 - 이도원 잡화 담당


젊은 트렌드 제품 인기


주 고객 연령대는 30~40대이며 여성 고객 비중이 월등히 높다.


인근 거주민 보다 타 지역 방문 고객이 많아 고정고객이 많지 않은 편이다.


모던한 디자인이 꾸준하게 반응이 좋다. 전체적인 상품이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디자인과 원색 컬러 등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


가장 매출이 높은 브랜드는 ‘만다리나덕’이다. 휴가철 여행용 가방 구매와 시즌오프 효과로 매출이 상승했다.


온라인 판매는 네이버 백화점 윈도우, 5월에 입점한 H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에 비해 오프라인 비중이 훨씬 높다.


매월 2회 브랜드와 공동으로 구매금액 별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숍 매니저 한마디 - 박지현 ‘루즈앤라운지’ 매니저


전문적인 상품력 전달 주력

 

매니저 경력은 6년, 디큐브시티점에서는 6개월째 근무 중이다.


‘루즈앤라운지’는 예상치 못한, 반전의 디자인에 라이프스타일이 녹아 있는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를 지향한다.


독창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높은 퀄리티가 조화를 이루며 30~50대 중반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고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빈티지를 결합한 블랙, 그레이 색상이 꾸준하게 인기가 많다. 피오레, 플로렌스, 우니코 등 소재감이 내추럴하고 소프트한 상품이 반응이 좋다.


매장은 브랜드 특성을 살려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강조해 디스플레이 하고 있다.


고급 가죽 제품과 디자인 차별화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상품에 대한 전문성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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