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특집] 코닥, 말본, 마리떼 히트...바이스골프, 페터슨 등 신규 확대
모던웍스

발행 2022년 11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말본골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대명화학의 수입 및 라이선싱 전문 계열사 모던웍스(대표 김진용)가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승승장구중이다.

 

이 회사는 코닥,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말본골프 등을 비롯 켈로그, 와일드띵스, 디아도라, 폴라로이드, 씨에라디자인, 사운더골프, 스탄레이, 바이스골프, 걸 스케이트보드, 페터슨 등을 도입했다. 직수입 브랜드 어콜드월, GCDS, 크리스조이, 홀루바, 미스터앤미세스이태리, 리번 등도 전개 중이다.

 

대명화학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모던웍스는 대명의 패션 계열사들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면서 기대 이상의 실적도 기록중이다. 이중 레이어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캐주얼을 런칭, 연 매출 300억 규모로 성장시켰다. 하이라이트브랜즈의 ‘말본골프’는 올해 850억 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코닥 어패럴’은 런칭 2년 만에 550억 원을 달성했고, 올해 85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공에 힘입어 올해 도입 브랜드를 대폭 확대하고, 관계사 이외 외부 패션 업체까지 영업 대상을 확대한다.

 

독일 골프웨어 ‘바이스 골프(Vice Golf)’와 독점 마스터-라이선싱 계약을 체결, 내년 춘하 시즌 공식 런칭한다. ‘바이스 골프’는 독일 잉고 듀엘만(Ingo Duellmann)과 라이너 스테클(Rainer Stoeckl)이 2012년 런칭, 단기간에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미국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페터슨(Paterson)’은 미국 프로 스케이트보더 저먼 니에베스(German Nieves)가 2015년 런칭한 브랜드로, 자신의 고향인 미국 뉴저지의 페터슨 스트리트 스타일을 모티브로 반영했다.

 

테니스 선수인 안드레 아가시, 스티브 맥퀸 등 스포츠 스타를 아이콘으로 컬렉션을 개발고, 휠라, 반스, DC슈즈, 이벳필드, LA 테니스 클럽 등 다채로운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릭 호워드, 마이크 캐롤, 스파이크 존즈, 메간 발티보어가 1993년 런칭한 미국 스트리트 패션 '걸 스케이트보드(Girl Skateboards)'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의 스트리트 컬쳐와 스케이트보드에 영감을 받은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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