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유통 통합관리시스템 '발주모아', 활용 기업 400개 넘어서

발행 2022년 08월 1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위드소프트 로고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위드소프트(대표 김형준)의 쇼핑∙유통 통합관리시스템 발주모아활용 기업이 2022 7월 현재 400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발주모아는 온라인 판매자와 유통사업을 하는 사업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솔루션이다. 모든 채널별 판매의 통합 관리와 정산, 고객관리, 발주서부터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2020년 11월 첫 서비스를 시작 후 현재 사용 기업은 434개를 돌파했다. 총 활용 계정은 463개로 20개 기업이 추가로 활용 중이다.

 

올해 초 옥션, 지마켓, 티몬 연동을 끝냈고 현재 온라인몰 및 이커머스 솔루션 등에 연동 중이며 지난 4월 특허 등록까지 완료해 서비스 중이다.

 

누적 거래금액은 올해 4월을 기준으로 6,100억원을 돌파했으며, 위드소프트에 따르면 현재 업체당 약 평균 연간 51억원 규모의 물류를 발주모아 솔루션으로 처리 중이다.

 

위드소프트의 김형준 대표는 발주모아 누적 거래금액도 올해 안에 1조원을 무난히 경신 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시스템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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