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웍스, 10개 브랜드 동시 협업

발행 2020년 11월 19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프리즘웍스×콰이어티스트’ 협업 컬렉션
‘프리즘웍스×콰이어티스트’ 협업 컬렉션

 

 

10주년 기념, 이색 콜라보레이션 
가상 전시 통해 새 이미지 전달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가먼츠(대표 황호준, 안종혁)의 모던 빈티지 캐주얼 ‘프리즘웍스’가 10주년을 기념해 10개 브랜드와 협업 컬렉션을 무신사 단독으로 출시, 가상 전시회를 진행했다.


그간 스트리트 패션 시장에서 함께 시작해 연을 맺어온 브랜드들을 아카이브하고, 가상 전시회를 통해 이색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취지다. 


참여하는 브랜드는 ‘에이징CCC’, ‘ELK’, ‘마지언타이틀’, ‘콰이어티스트’, ‘로맨틱크라운’, ‘세인트페인’, ‘어반스터프’, ‘USS2’등 가죽·가방·스트리트 브랜드부터 아트 토이 ‘357파트먼트’, 사진 스튜디오 ‘PG STUDIO’ 까지 다양하다.


협업 상품은 프리즘웍스의 시그니처인 반다나 원단과 각 브랜드의 특성을 살려 브랜드 마다 하나의 아이템을 출시했다. 모든 물량은 프리즘웍스 측이 완사입해 재고를 부담한다.


오프라인이 아닌 가상 공간에서 협업 컬렉션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3D 가상 전시 플랫폼인 ‘비하인디자인(Vehindesign)’과 함께 버추얼 전시 공간을 구성, 이번 협업 상품들과 10년간의 프리즘웍스 컬렉션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10주년 이후 프리즘웍스의 목표는 지속 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 상반기는 28%, 하반기도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면서 추후 기존과는 다른 이미지의 신규 브랜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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