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페이스북 주최 ‘스파크 AR 크리에이터 랩’ 참여

발행 2020년 10월 26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제이케이앤디(대표 조나단)의 스트리트 캐주얼 ‘디스이즈네버댓’이 페이스북의 ‘스파크 AR(증강현실) 크리에이터 랩’에 참여, AR 기술을 활용한 브랜딩 캠페인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페이스북이 2018년 런칭한 스파크 AR은 페이스북 패밀리앱에 적용 가능한 AR 효과를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인스타그램 이용자 및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AR 효과 필터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디스이즈네버댓은 이를 통해 3D 스캔 기술과 AR 기술을 결합한 인스타그램 필터를 제작, 추동 시즌 AR Series 캠페인을 진행했다. 래퍼 Make-1, 팔로알토, 이영지 등과 협업해 디스이즈네버댓 제품을 착용한 모델들의 모습과 재치있는 움직임을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필터를 제작한 것.

 

디스이즈네버댓의 AR 필터는 캠페인이 진행된 약 2개월 간 240만회 이상의 노출을 달성, 60만회 이상 이용되며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로 자리 잡았다.

 

해당 사례는 페이스북이 스파크 AR 크리에이터 랩의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공유했다. 디스이즈네버댓 측은 해당 캠페인의 제작 과정과 인사이트, 노하우 등을 상세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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