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웍스’ 상승 무드

발행 2020년 10월 2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모던웍스’ 현대 동대문점
‘모던웍스’ 현대 동대문점

 

 

9월 5개점서 16억 달성
현대 동대문점만 11억 대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모던웍스(대표 김진용)의 면세 전문 스트리트 편집숍 ‘모던웍스’가 지난달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현대 동대문점, 무역센터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등 5개 점의 총 매출이 16억 원에 달했다. 이 중 현대면세점 동대문점이 매출을 견인했다. 33m2(10평) 규모의 매장에서 한 달 동안 1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3월 3억 원, 5월 5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매월 신장했다. 


이외 신라면세점 서울점(장충동)도 월매출 1억 이상을, 현대 면세 무역센터점(삼성동)도 오픈 초반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브랜드별로는 키르시, 아코스튜디오스페이스 등이 매출을 견인했고 신규 입점 브랜드인 코닥, 아메스, 스윗피쉬, 오드원아웃도 상승 중이다. 


브랜드도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내달 무역센터점에 ‘오아이오아이’가 추가되며 로켓런치, 홀리넘버7, 우알롱, DVSN 등 신규 브랜드도 입점 될 예정이다. 


2010년 설립된 모던웍스는 마우이앤선즈, 하이텍, 마리떼 프랑소와저버, 코닥, 수퍼드라이, 바이크 애슬레틱, 켈로그, 와일드 띵스, 폴라로이드 등을 라이선스로 국내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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