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인터벌 출시 기념 4미터 신발 비행 퍼포먼스 이벤트 성료
리복, 인터벌 출시 기념 4미터 신발 비행 퍼포먼스 이벤트 성료

발행 2019년 09월 10일

오경천기자 , oc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볼드 스니커즈 인터벌(Interval)’ 출시 기념 4미터 신발 비행 퍼포먼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8월 28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된 인터벌 1996년 첫 발매됐던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며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출시와 동시에 리복 신발 판매 순위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지난 1일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인터벌 출시 기념 행사에서는 길이 4미터, 높이 2.1미터의 초대형 인터벌 스니커즈가 공중으로 떠올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복은 인터벌의 재출시를 기다려왔던 소비자들의 바람을 한 데 모아 초대형 인터벌 비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에 깜짝 등장한 리복 아시아 태평양(ASIA & PACIFIC, APAC) 앰버서더이자 힙합 아티스트 지코와 다이아 정채연, 모모랜드 연우, 모델 진아름, 배우 조승희는 포토월 앞에서 대담한 포즈를 취하며 그들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타임스퀘어 2층 리복 매장에서는 다채로운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을 찾은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리복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전국 주요 리복 매장 및 멀티 슈즈 숍에서 인터벌 구매 시 오버사이즈 리복 벡터 토트백을 사은품 소진 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리복 볼드 스니커즈 인터벌은 리복 온·오프라인 스토어 및 다양한 멀티 슈즈 숍에서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리복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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