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 셔츠’ 기능성 셔츠 늘린다
스트레치 소재 전체 25%로

발행 2019년 08월 12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지엠아이(대표 윤종현)가 전개하는 셔츠 브랜드 ‘레노마’가 추동 시즌 기능성 소재 비중을 늘린다.


스트레치 소재가 들어간 셔츠의 비중을 전년 대비 15% 포인트 늘려 전체의 25%로 구성했다.


지난 상반기 린넨이나 시어서커 소재 보다 레이온, 폴리 등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한 셔츠의 반응이 좋아 이를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온라인에서 먼저 선보이는데, 4만 원대에 내놓을 예정이다.


스타일 수는 전년대비 수준으로 유지한다.


셔츠 조닝의 정상 매출 정체와 아울렛 성장에 따른 가격 경쟁 등을 감안, 온라인으로 테스트하고 향후 확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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