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16년 연속 선정

발행 2019년 07월 2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6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최고의 가치과 서비스, 만족을 제공한 브랜드 및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매장환경 개선, 소통 중심의 마케팅 활동이 높이 평가 받으며 16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대상 여성캐주얼 부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매 시즌 패션업계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고객들의 일상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고 있다. 특히 실용적인 ‘트래블라인’부터 애슬레저 컬렉션인 ‘산책라인’, 천연 냉감소재로 만든 ‘인견 라인’ 등 젊고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제안하며,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객의 브랜드 경험에 초점 맞춘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최근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의 제작지원과 제품 협찬을 통해 노출을 확대하고, 많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문화마케팅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정창근 상품기획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23년간 뚝심있게 30대 이상의 여성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크로커다일레이디에 대한 고객들의 응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삼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지켜가며 시장의 어려움을 돌파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샤트렌 역시 여성의류 부문에서 12년 연속 수상했다. 샤트렌은 작년 봄부터 성유리를 전속모델로 발탁해 우아하고 세련된 여성상 ‘샤트렌느’를 제시하며 브랜드 컨셉을 강화해왔다. 올 여름에는 스페인 유명 일러스트 작가 미아차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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