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헤드’ 온라인 유통 확대
블루먼데이

발행 2019년 02월 27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블루먼데이(대표 신소영, 양선홍)가 ‘에그헤드’의 온라인 유통을 확대한다.

 

서브컬쳐 기반의 ‘에그헤드’는 지식인과 인텔리를 비꼬는 컨셉으로, 키덜트적인 오브제를 선보인다. 서울의 지역 기반으로, 매 시즌 다른 컨셉, 제품을 출시한다. 작년은 을지로를 배경으로 한 스트릿 감성의 티셔츠, 성북구 배경의 맨투맨을 판매했다. 올해 춘하시즌은 부암동을 배경으로, 여성스러운 감성의 스카프를 출시했다.

지난해 여름 런칭, 이후 네이버 스토어팜, 신세계몰 등에서 전개해왔다. 올해 온라인 유통망을 늘리며, 2월말을 기점으로 29CM, 힙합퍼, 텐바이텐 등에 입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가 브랜드를 알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 올해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나고 싶다. 내년은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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