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컴퍼니, 마케팅실장 오아름 씨

발행 2021년 01월 2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여성복 ‘미센스’, ‘반에이크’를 전개하는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가 최근 마케팅실장에 동광 인터내셔날 출신 오아름 차장을 영입했다. VMD와 홍보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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