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최혜원 대표 임직원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발행 2020년 10월 0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패션전문기업 형지I&C(형지아이앤씨)는 최혜원 대표 및 임직원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올해 4월부터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전염병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을 뜻하는 수어 동작의 사진을 온라인 채널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이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형지I&C 최혜원 대표는 건강기능식품·화장품 기업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다음 참여자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베네통코리아의 조형래 대표, 여성복 브랜드 발렌시아의 김영일 대표를 지목했다.

 

최혜원 대표와 임직원의 캠페인 동참은 서울 강남구 도곡로에 위치한 형지I&C 본사 옥상 테라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최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 “형지I&C는 전 임직원이 사내 및 사업장 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형지I&C는 당사 브랜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전 매장 소독 및 방역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7월에는 환경부 주최 행사에 참석해 마스크 5천장을 기부한 바 있으며, 9월에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돕고자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 의류 4천여점을 기부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를 위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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