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스포츠’ 총괄 김혁 상무

발행 2019년 11월 26일

오경천기자 , oc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LF(대표 오규식)가 12월 2일부로 ‘질스튜어트 스포츠’ 사업부장에 김혁 상무를 기용한다.


김혁 상무는 이랜드 유통부문 출신으로 ‘푸마’와 ‘버그하우스’를 거쳐 ‘뉴발란스’ 상품기획부서장, 마케팅부서장, 사업본부장으로 활동했다. 2016년 말부터 최근까지는 데상트코리아에서 ‘르꼬끄스포르티브’를 총괄해 왔다.


한편 LF는 아웃도어 ‘라푸마’ 사업 중단으로 스포츠부문(라푸마, 질스튜어트스포츠, 닥스골프, 헤지스골프)을 브랜드별 사업부 체제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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