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21, 영국과 EU 온라인 판매 재개
멕시코는 라이선싱 사업 진출

발행 2020년 06월 30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어센틱브랜즈그룹 등에 인수된 포에버21이 영국과 EU 시장에 다시 진출, 온라인 판매를 우선 시작했다.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제공 업체인 글로벌-이(Global-e)가 파트너로 참여했다. 글로벌-이는 포에버21의 아태지역과 남미지역 진출도 돕고 있다.

 

포에버21은 멕시코 시장 진출을 위해 멕시코 IB그룹 등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포에버2l 멕시코’를 출범시켰다. 라이선스 비즈니스 모델로 우선 멕시코에 숍인숍 형태의 37개 매장을 런칭할 계획이다.

 

포에버21은 지난해 9월 재미 한국 동포인 창업자 장도원, 진숙 부부가 파산 포호 신청을 낸 후 지난 2월 어센틱브랜즈그룹과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 공동 컨소시엉에 8,100만 달러에 인수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