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유니크한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 출시

발행 2021년 01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소다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슈즈브랜드 '소다(SODA)'는 유니크한 디테일이 가미돼 올겨울 스타일지수를 높여줄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소다의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는 고급스러운 피니싱이 돋보이는 남성용 세미 드레스화다. 정교한 수작업 스티칭과 가죽을 엮은 위빙 장식이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포인트 요소를 센스 있게 강조한 신발이다. 컬러는 블랙과 연브라운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소다는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가 드라이빙 창이 지닌 특성으로 가벼울 뿐만 아니라, 신규 개발한 압축 패드를 적용해 착화감이 한층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소다 관계자는이번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는 추운 겨울을 맞아 작년 S/S 시즌에 많은 남성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드라이빙 슈즈에 소재, 색상 등 변화를 더해 새롭게 선보이게 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다의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는 전국 소다 매장과 DFD온라인몰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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