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가베, 런던디자인 페스티벌 참가
영국 세인트마틴 출신 오지현 디자이너의 프리미엄 유아동복

발행 2019년 09월 16일

어패럴뉴스기자 , webmaster@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세계 3대 디자인 스쿨인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오지현 디자이너가 런칭한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폴가베(porgabé)가 14일부터 22일까지 런던 전역에서 개최되는 ‘2019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London Design Festival)’에 참가한다.

 

폴가베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해외 마켓 참가 지원 사업’에 선정돼 참가하며, ‘디자인 정션 더 캐노피’ (design Junction the canopy)에 홍보 부스를 마련한다. 런던 디자인페스티벌은 밀라노 가구박람회, 파리 메종오브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전시회이자 전 세계 디자인 축제의 장이다.  


프리미엄 아기용품 브랜드 ‘폴가베’는 영문과 불어의 합성어로, 프리미엄 오가닉 베베(Premium ORGAnic BEbe)는 ‘우리 아기에게 고품질 천연 제품을 선물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기농 면만 사용한 24개월 이하 컬렉션 아기 옷, 원목을 활용한 유아용 가구, 아기와 엄마 아빠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 제품을 구성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 한정판으로 유아용 가구 ‘포피-R(thinking chair)’와 함께 ‘신생아 선물 세트(newborn gift set)’를 출시한다.
현재 폴가베는 온라인 자사몰에서 판매 중이며, 이노션과 함께하는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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