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크로커다일, 대리점 확장에 박차
던필드그룹

발행 2020년 02월 13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남성 크로커다일 익산중앙점 외관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던필드그룹(대표 서순희)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남성크로커다일’이 지난 12일 서울 월곡점 신규 오픈을 시작으로 13일 전북 익산점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대리점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남성 크로커다일 영업부는 매장의 효율 극대화를 위해 점포 개설전 수개월에 걸친 상권조사와 사전 매출 시뮬레이션을 통해 효율 점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해 연말부터 다수의 우수 점포를 지속적으로 오픈 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브랜드와 점주의 상생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향후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가두점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남성 크로커다일은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신규 오픈 50개, 전국 유통망 250개를 목표로 한다.

 

남성 크로커다일 월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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