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0.23(월)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어패럴뉴스 > 패션 > 패션종합  

한세드림, 韓·中 시장서 순항

25% 신장한 1500억 예상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PDF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한·중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루며 유아동복 전문 업체로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컬리수·모이몰른·플레이키즈프로 3개 브랜드가 5월까지 기록한 매출액은 700억원 이상으로, 런칭 3년차에 들어선 ‘플레이키즈프로’는 300%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중이다.

현재 속도대로라면 올 한해 전년 대비 25% 신장한 1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순조롭게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세는 가두 상권에 아동복 ‘컬리수’와 ‘모이몰른’의 복합 매장을 운영, 한 곳에서 다양한 콘텐츠의 쇼핑을 원하는 고객을 공략했다. 동시에 대형 유통사에 지불하는 수수료 비중을 낮춰 대리점주와 회사의 이익률을 높였다.

모기업인 한세실업의 신소재 및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해 시너지를 낸 점도 긍정적이다.

중국에서는 ‘모이몰른’이 볼륨을 키우고 있다. ‘모이몰른’은 작년보다 14개 늘어난 94개점에서 매출이 30% 신장했다. 연내 110개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 패션   
패션종합
패션종합 |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 | 유아동복 | 인너웨어 | 패션잡화 | 제화 | 특종상품 | 수입명품 |


ERDOS
ebizway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