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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중앙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발행 2018년 12월 05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중앙자활센터와 전자상거래 판로확보 및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앙자활센터는 2008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촉진을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특수 법인이다.

 

지난 4일 오전 11시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팟빵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코리아센터 김영철 부사장, 중앙자활센터 이병학 원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코리아센터는 메이크샵 솔루션을 활용한 자활생산품의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창업교육, 해외(미국, 중국, 일본 등)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코리아센터 김영철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의 자활사업기반을 확보해 더 많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중앙자활센터와 함께 자활사업의 기회확대와 경쟁력 확보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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