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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테이트’ 디자인실 이원화

성혜원기자, sh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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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테이트’ 디자인실 총괄에 조영대 팀장과 함진희 팀장을 동시에 영입, 투톱 체제로 간다.
이는 ‘테이트’가 런칭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브랜드 에이지를 낮추기 위해서는 신규 라인 구축과 이에 따른 디자인실 이원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조영대 팀장은 최근까지 에이션패션의 ‘폴햄’, 함진희 팀장은 에프앤에프 ‘디스커버리’의 팀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조 팀장은 기존 ‘테이트’를, 함 팀장은 한층 영한 감성의 신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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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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