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8.02.21(수)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기비’ 2018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

김동희기자, kdh@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전개하는 여성복 ‘기비’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2018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여성복 부문에서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88년 런칭해 30년 동안 국내 여성복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참신한 디자인과 퀄리티 높은 상품을 선보이며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름답고 가치있는 삶을 지향하는 3040세대에게 북유럽 슬로우 라이프타일을 제안하고 기비가 지향하는 스웨디시 럭셔리, 여유로움의 가치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북유럽 아티스트 ‘안나 리사’, ‘애나크라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해왔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공감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컨텐츠를 선보이며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런칭 3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4월과 10월에는 THANKS GIVY DAY 및 VIP 초청 파티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아이디룩, 기비]



 ■ 키워드 1 : 아이디룩
  • ‘키이스’ 올 춘하시즌 광고 캠페인 공개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전개하는 ‘키이스(KEITH)’가 올 춘하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국 출신 사진작가 톰 크레이그(Tom Craig)와 함께했으며, ‘원스 인 노포크(Once in Norfolk)’라는 테마로 하늘과 바다,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평화로움을...
  • ‘기비’ 런칭 30주년 맞아 변화
    고객 의견 반영한 마케팅 전개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런칭 30주년을 맞은 여성복 ‘기비’의 변화를 시도한다. 올해 ‘기비’는 ‘givy 더 깊이’라는 슬로건 하에 상품 퀄리티를 점검하고 강화한다. 고감도 컬러를 적극 활용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포인트...
  • 2018 춘하 시즌 물량 출하 동향 - 여성복
    받는 단품 류는 스팟 리오더를 늘린다. 유통망은 크게 늘리지 않고 점당 효율 제고에 주력하는 한편 온라인 활성화 정책이 눈에 띈다. 아이디룩의 ‘기비’는 선 기획 로트 수를 늘리고, 그 외 상품은 로트수를 줄여 시즌별, 월별 대응력을 높인다. 유통은 올해 오픈한...
더 보기




 ■ 키워드 2 : 기비
  • ‘기비’ 런칭 30주년 맞아 변화
    고객 의견 반영한 마케팅 전개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런칭 30주년을 맞은 여성복 ‘기비’의 변화를 시도한다. 올해 ‘기비’는 ‘givy 더 깊이’라는 슬로건 하에 상품 퀄리티를 점검하고 강화한다. 고감도 컬러를 적극 활용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포인트...
  • 2018 춘하 시즌 물량 출하 동향 - 여성복
    류는 스팟 리오더를 늘린다. 유통망은 크게 늘리지 않고 점당 효율 제고에 주력하는 한편 온라인 활성화 정책이 눈에 띈다. 아이디룩의 ‘기비’는 선 기획 로트 수를 늘리고, 그 외 상품은 로트수를 줄여 시즌별, 월별 대응력을 높인다. 유통은 올해 오픈한 신규...
  • 여성복, 소재 직접소싱 나섰다
    개발 중이고 니트, 퍼, 레더와의 믹스나 디지털 프린팅, 핫픽스 적용 등 특화 소재 활용방법을 찾고 있다.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의 ‘기비’에서는 안감 원단인 나일론을 리버시블 소재로 개발해 경량다운에 활용, 전년 대비 아우터 물량을 늘렸다. 리얼 퍼 아이템도...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여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ERDOS
ACCESS
MIPEL
CBME
LICENTIA
Blue Mountain
짐꾸니
세원ATOS
아리오
사람들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