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상권유통 > 대형마트   

이마트, ‘데이즈 황금개띠 아동 콜렉션’ 선보여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이마트가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개띠 해를 맞아 강아지 캐릭터를 사용한 각종 기획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자체 패션브랜드 '데이즈(DAIZ)'는 유아동을 대상으로 강아지 캐릭터를 사용한 ‘데이즈 황금개띠 아동 컬렉션’을 기획했다.
 
오는 11일(목)부터 강아지 캐릭터 파자마세트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강아지 캐릭터를 그려 넣은 내의류와 양말세트, 끈 없이 바로 신을 수 있는 슬립온 슈즈(Slip-on shoes)등 총 14가지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는 내의류는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형광 원단을 사용해 아이들의 피부 자극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6개월 사전기획을 통해 이마트가 단독으로 준비한 강아지 캐릭터 바디쿠션 역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신년 강아지 캐릭터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본격 판매를 시작한 ‘시바견 바디쿠션’의 경우, 3개월 판매를 목표로 기획한 1만 2천개의 쿠션이 판매를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완판되는 이변을 기록했다.
 
강아지캐릭터 바디쿠션은 디자인 측면 이외에도 바디쿠션 본연의 기능인 수면의 질 향상을 도울 수 있도록 마이크로화이버 소재를 사용했다. 일반 솜보다 20~30% 가량 비싸 베개용 충전재로 주로 사용되지만 사전기획을 통해 비용을 낮춰 기획했다.
 
이마트는 SNS 메신저를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전 연령층을 아울러 인기를 끌며 전체 캐릭터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2018년을 상징하는 ‘개’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에 더욱 공을 들인다는 방침이다.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무술년 새해를 맞아 강아지를 주제로 한 캐릭터 상품이 비단 봉제완구에 그치지 않고 실용성을 겸비한 생활, 패션 부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를 상징하는 개는 반려동물로 가장 친숙한 동물인 만큼, 소비층이 넓어진 캐릭터 시장에 불을 지필 것”이라고 전망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이마트]



 ■ 키워드 1 : 이마트
  • [신년기획] 대륙의 실수 ‘샤오미’는 어떻게 부활했을까
    샤오미 오프라인 매출을 3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국내에도 ‘미홈’이 문을 열었다. 국내 샤오미 공식총판업체인 여우미가 6월 이마트 일렉트로 마트 영등포점에 IoT 전문매장을 개장했다. 샤오미는 국내 스마트홈 구축을 위해 여우미, 네이버 3자간 업무협약을...
  • 이베이츠코리아, 2019년 온라인쇼핑 전망 발표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측된다. 작년 이베이츠에 입점한 국내 전체 마트 쇼핑몰 매출은 2017년 대비 126% 성장했으며, 매출 순위는 이마트몰, NS홈쇼핑, 롯데홈쇼핑, 마켓컬리, 홈플러스마트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NS홈쇼핑은 450%, 마켓컬리는 142% 매출 증가를...
  • 이마트,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 시범 운영 계약 체결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이마트(대표 이갑수)는 6일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기업인 ‘토르 드라이브’와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를 위한 시범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본격적인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기에 앞서 진행하는 일종의...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상권유통 > 대형마트   
대형마트
 상권 | 백화점 | 쇼핑몰/아울렛 | 대형마트 | 가두점 | 편집멀티샵 | 동남대문/리테일쇼핑몰 | 온라인/홈쇼핑 | 기타 |
RANKEY
ERDOS
ACCESS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