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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웰스, ‘스티븐알란’ 국내 라이선스권 확보

무기한 계약, 전 카테고리 직접 전개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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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웰스(대표 차상원)가 유명 패션 디자이너 ‘스티븐 알란(Steven Alan)’의 국내 독점 마스터 라이선스 권을 무기한(perpetual)으로 확보 했다.

‘스티븐 알란’은 24년 전 미국 뉴욕 소호 멀티숍부터 시작해 현재는 미국, 일본 등에서 글로벌 온라인과 오프라인 멀티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성장한 디자이너 멀티숍이다.

‘스티븐 알란’ 멀티숍은 패션 업계 종사들의 트렌드를 읽는 핵심 채널이며 이곳에서 발탁된 신예 디자이너는 미국 패션계서도 주목할 정도다. 디자이너 스티븐 알란은 미국 GQ 잡지사에서 올해의 최고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국내 독점 계약 직전에는 연 1조원의 일본 대형 유통사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커먼웰스는 의류, 가방, 신발, 안경 등의 패션 아이템 뿐만 아니라 리빙, 코스메틱을 포함한 모든 카테고리의 제품 개발에 집중한다. 관계사인 아이에스이커머스(상장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유통을 진행한다. 아이에스이커머스는 물류, IT, 온라인 마케팅, 유통이 통합된 이비즈 회사며 위즈위드, 더블유컨셉 등을 운영 중이다.

커먼웰스는 마놀로블라닉, 낸시곤잘레즈, 스팽스, 지니킴, 저스트지니 등의 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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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웰스, Steven Alan, 스티븐 알란, 디자이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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