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8.05.24(목)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아놀드파마’ 매스티지 브랜드 육성

디아이알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의 ‘아놀드파마’가 매스티지 골프웨어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가두점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놀드파마’는 백화점, 아울렛, 가두매장 등 다각화돼 있는 유통 채널을 유지하되 수익률 향상이 유리한 가두매장으로 볼륨을 확대한다.

오는 8월에는 대리점 파트에 인력을 2명 보강, 유통 개설과 매장 관리 등 업무를 세분화해 집중도를 높일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20개점 추가 개설을 계획했다.

실제로 상반기에는 신규점 오픈과 부진 매장 철수를 병행하며 양질의 매장을 확대, 가두점을 통해 매출이 10% 이상 오른 성과를 거뒀다.

중·하위권 매장 육성을 위한 새로운 물량 배분 정책을 시도한 점도 유효했다. 과거 상위권에 집중됐던 물량을 중·하위권 매장으로도 고르게 배분시켜 10여개의 하위권 점 평균 매출이 15% 신장했다.

추동 시즌에는 점 단위당 매출 활성화를 위해 가성비가 뛰어난 울 재킷 등 전략 상품을 대물량으로 운용한다. 이와 함께 적중도가 높은 상품을 소진 속도에 따라 기민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리오더 비중을 종전보다 18% 확대한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디아이알,아놀드파마]



 ■ 키워드 1 : 디아이알
  • 남성복, 2030 세대 잡기 나섰다
    이번 시즌 첫 출시 하면서 백화점 10 곳의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모아브’는 다가올 가을에는 중국 시장으로 수출된다. 디아이알도 남성 캐주얼 ‘까르뜨블랑슈’를 리뉴얼 하면서 2030 남성층을 겨냥한 인디고(Mr.Indigo) 라인을 런칭 했다....
  • 프랑스 삼색기 품은 ‘까르뜨블랑슈’ 강공 나선다
    가을 공급가액 7억 원 늘어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남성 캐주얼 ‘까르뜨블랑슈’의 상품 리뉴얼을 마치고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로 했다. 지난해 다년차 재고 상품을 소진하고 올해 신상품 공급 계획을 확대하면서 변화에 나선 것. 이상문...
  • 아놀드파마, 제대로 변신했다
    만들었고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냈다. 국내에서는 1981년 런칭 40여년 가까이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아놀드파마’의 국내 전개사인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은 골프웨어로서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이미지를 재정립하고자 이번 시즌 ‘아놀드파마’의 새로운...
더 보기




 ■ 키워드 2 : 아놀드파마
  • 속옷 업계 양극화 심화
    변경했다. 2013년 당시 매출은 46억 원대였으며 2015년까지 매년 매출이 증가하 며 당기순이익도 매년 1억 원 이상을 낸 바 있다. 네파, 아놀드파마, 케이스위스, 헤드 등 스포츠 브랜드의 양말, 언더웨어, 주니어 속옷을 만들어 대형마트에 유통해 온 에스제이지엘의...
  • 장수 골프웨어들의 이유 있는 변신
    중심에 선 베테랑 디자이너 활약 주목 전문성 강화한 퍼포먼스 라인 출시도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그린조이, 아놀드파마, 임페리얼 등 장수 골프웨어들이 최근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면서 전성기 이상의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골프웨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신규...
  • ‘까스텔바작’ 본격 성장 드라이브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골프웨어에는 여미예 이사가 지난 2월 합류했다. 여미예 이사 는 ‘르꼬끄골프’, ‘아놀드파마’ 등을 거쳐 최근에는 ‘빈폴골프’ 디자인실장으로 활약했다. 핸드백은 ‘쿠론’의 주역 석정혜...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CBME
LICENTIA
Blue Mountain
짐꾸니
세원ATOS
indiebrandfair
사람들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