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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日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자회사 라인 ‘라인쇼핑’ 서비스 시작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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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한성숙)가 국내 온라인 쇼핑 플랫폼 사업 확장에 이어 일본에서도 쇼핑 사업을 시작한다.

일본 포털 시장 진출에 번번이 실패해왔던 네이버가 자회사인 라인을 통해 다시 도전장을 내밀면서 이 달 ‘라인 쇼핑’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인은 일본 모바일 메신저 분야 시장 점유율 1위로, 그 동안 다양한 콘텐츠을 제공하며 규모를 키워왔다.

간편 결제 서비스를 비롯해 도요타 등 현지 기업들과 제휴를 통한 인공지능 분야 사업 등에 나선 상태로, 동시에 쇼핑 플랫폼 사업에 뛰어 든 것.

흥미로운 점은 최근 시작한 라인쇼핑 서비스의 포맷이 국내와 동일하다는 점이다. 검색과 쇼핑, 결제, 광고 장악을 노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 내 6800만 명에 달하는 메신저 라인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축적,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어 포털 검색 광고 사업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라인 쇼핑은 패션, 잡화, 스포츠, 인테리어, 가전, 화장품 등100여개 이상의 기업 브랜드 상품을 라인 플랫폼 상에서 쉽게 검색·열람 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미 100여개의 오프라인 의류 매장과 이세탄, 미츠코시 마루이 등 현지 백화점, 언더웨어 업체 디노스세실과 일본 최대 데님 브랜드 기업 라이트온 등이 입점했다.

네이버의 국내 O2O 쇼핑 플랫폼 ‘윈도시리즈’와 유사한 형태로 운영되며 내년 목표 거래액은 1천억 엔으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조 300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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