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8.01.17(수)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가두 골프웨어, 하반기 ‘효율’로 선회

공급 과잉 리스크 우려 증가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가두점 중심의 골프웨어 업체들이 올 하반기 보수적인 영업으로 선회한다.

지난 2~3년간 공격적인 확장 영업을 펼쳤던데 반해 사업의 방향을 효율 향상에 맞추고 있다.

아놀드파마·커터앤벅·파사디 골프 등 400~600억원대 브랜드는 매장을 10개 안팎으로 확대하고 물량은 유통망 증가분만큼 늘린다. 유통망은 당초 계획보다 5개 가량 정도 감소한 수치이다.

‘팬텀골프&스포츠’, ‘마코’ 등 연간 매출 1천억원을 내다보고 있는 메가브랜드는 이미 볼륨이 갖춰진 브랜드로서, 여유롭게 물량을 집행한다. 그러나 예년과 비교하면 증가 폭이 감소했다.

브랜드별 이번 추동 시즌 물량의 증가율은 작년보다 10~20%P 축소됐다.

이 같은 정책은 시장에서 골프웨어의 공급 과잉에 따른 리스크를 우려해서다.

게다가 신규 브랜드가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면서 기존 브랜드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와이드앵글’이 대표적으로,하반기에도 공격 영업을 지속한다. 30여개점을 추가 개설해 총 220개점을 구축한다.

올 봄에 런칭된 ‘트레비스’와 ‘볼빅브이닷’은 현재 각각 40개, 50개 가두 매장을 유치했으며, 연내 각각 70개점, 100개점까지 늘릴 계획이다.

브랜드별 사업 계획 중 눈길을 끄는 대목은 생산금액 대비 증가율이 수량 대비 증가율보다 낮게 집계됐다는 점이다. 고객 선점을 위한 기획 상품의 물량을 확대했기 때문. ‘팜스프링스’, ‘아놀드파마’ 등 은 3만9천원, 4만9천 원 균일가 기획 상품의 비중을 전체 30~40%까지 확대한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가두 골프웨어]



 ■ 키워드 1 : 가두 골프웨어
  • 복종별 올해 사업 계획 조명 - 골프웨어/유아동복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1,000억 원 고지를 목표로 세웠다. ‘먼싱웨어’는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면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가두 골프웨어 시장 역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와이드앵글’은 20% 신장으로 잡았다. 매장수를 15개 늘려 220개...
  • 2017 베스트 브랜드 - 골프웨어
    목표했던 600억원의 매출을 훌쩍 넘어섰고, 올해는 20%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 가두점 - 루이까스텔 1년 만에 다시 반등 역대 최고 실적 가두 골프웨어 시장에서 ‘루이까스텔’의 활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단일 브랜드로는...
  • 내년 가두 골프웨어 ‘빅뱅’
    크리스에프앤씨 올 한해 100개점 개설내년 유통망, 물량 전쟁 2라운드 돌입 내년 가두 골프웨어 시장의 점유율 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 주요 업체들은 내년 사업 목표를 올해에 이어 큰 폭 성장으로 잡고 있다. 시장의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만큼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패션
 패션 | 상권유통 | 원부자재 | 협력업체 | 기관아카데미 | 사람과사람들 | 기타 |
ERDOS
LA MODA ITALIANA
ACCESS
bluemountain
sewonatos
사람들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