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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I, 전속모델 신원호ㆍ방주호와 20대 위한 ‘낭만청춘’ 캠페인

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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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자사 캐주얼 ‘NII(니)’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신원호와 패션모델 방주호를 발탁했다.

이 회사는 이번 시즌 20대 중심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면서 20대들과 친구 같은 소통을 이어간다는 마케팅 전략 하에 이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신원호와 방주호를 선택했다.

배은경 세정과미래 홍보마케팅 팀장은 “고용한파, 경기침체, 열정페이 등으로 20대들이 사회진입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낭만청춘’ 캠페인을 두 모델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우 신원호(27)는 아이돌그룹 크로스진으로 데뷔해 다수의 CF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SBS ‘푸른바다의전설’에서 꽃미남 해커 태오역으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패션모델 방주호(25)는 2015 F/W 서울패션위크 데뷔를 시작으로 다수의 화보와 패션쇼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딩고TV와 네이버TV를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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