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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16개 백화점 여성 영캐주얼 매출(2018년 1~12월)
날씨 예측 빗나가며 대부분 점포 역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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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16개 백화점 여성 영캐주얼 매출(2018년 1~12월)


날씨 예측 빗나가며 대부분 점포 역신장

 

시스템·톰보이·보브 강세

 
지방권 여성 영 캐주얼 매출은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역 신장을 기록했다.


16개점 중 15개점이 전년 동기대비 역 신장했고, 1개점이 신장했다.
현대 충청점은 5.3% 신장했고, 현대 대구점이 0.6%, 현대 부산점이 1.4% 역 신장해 보합세를 기록했다.


역 신장 14개점 중 롯데 부산점, 창원점, 신세계 충청점 센텀점이 5% 미만의 역 신장을 기록했으며, 나머지 점포는 5.8~14.3%까지 매출이 빠졌다.
두 자릿수 역 신장을 거둔 곳은 롯데 센텀시티점, 신세계 마산점이다.
각 12.2%, 14.3% 빠졌다.


작년 초 ‘매긴’ 영업중단 등으로 전년보다 1~2개씩 브랜드가 줄거나 점포 내 리뉴얼 진행, 경쟁점포 출점, 이상기후, 지역 내 주력 산업 군 퇴직자 증가 등으로 영향을 받은 점포들이 녹록찮은 시기를 보냈다.


2월까지 강추위가 이어져 다운 등 아우터 판매가 계속 이어져 봄 간절기가 힘을 쓰지 못했고, 메인 시즌에도 재킷이나 트렌치코트에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룩이 유행하면서 이너성 블라우스, 셔츠, 원피스 판매가 힘을 쓰지 못했다.


여름시즌에도 폭염이 계속되며 상의 류는 티셔츠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인기가 높아진 로브와 매치하기 좋고 잦은 세탁관리도 용이해 춘하시즌 내내 판매가 활발했다.


가을은 매기가 짧아 활기를 기대하기 어려웠다.
겨울시즌 만회를 노렸지만 이 역시 쉽지 않았다.


비중을 늘린 다운판매가 기대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올림픽 특수가 있던 작년보다 이슈몰이가 어려웠고, 예년보다 춥지 않은 날씨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지방권 역시 무스탕, 베어코트 등이 작년보다 인기를 얻었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여전히 시스템, 에스제이, 톰보이, 보브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4개점 이상에서 3위권 이내 매출을 거둔 곳은 시스템(12개), 톰보이(9개), 에스제이에스제이(5개), 에고이스트(4개)다.


점별 1위는 시스템과 톰보이가 각 5개점, 에스제이에스제이가 2개점, 럭키슈에뜨, 보브, 에고이스트, 플라스틱아일랜드가 각 1개점에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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