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0.19(목)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최신
매출정보
지방권 주요 29개 백화점·아울렛 남성 캐릭터·컨템포러리 캐주얼 매출(2017년 1월~8월)
출점 경쟁에 온라인 매출 감소하며 부진점 증가
매출 > 지방권백화점 > 남성복
[ 매출 DB 검색 ]    [ 기사 더보기 ] 
☞ 유료회원 가입 후 [여기]를 누르시면 1995부터 현재까지의 [매출액 DB]를 보실 수 있습니다.


수도권 대비 매출 낙폭 커지고
특정 브랜드 쏠림 현상도 여전

올 1월부터 8월까지 지방권 주요 29개 백화점·아울렛 남성 캐릭터·컨템포러리 캐주얼 매출은 전년에 비해 크게 뒷걸음질 쳤다.

대부분 브랜드 매출이 10~20% 가량 줄었고 봄부터 바닥을 친 실적은 상반기 말까지 반등하지 못했다.

지방 점포는 수도권에 비해 평균 매출이 낮았고, 특정 브랜드 쏠림 현상도 심했다.
온라인 전용 상품 매출이 줄면서 점포 당 실적이 더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부산 지역 점포가 크게 부진했는데, 부산은 물론 가까운 김해 지역 출점이 늘면서 공동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 부산점은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타임옴므(-13%), 디케이엔와이맨(-8%), 아이엠지(-8%), 시스템옴므와 솔리드옴므(-4%) 등 대부분이 뒷걸음쳤다.

매출이 가장 컸던 ‘앤드지바이지오지아’도 5% 역신장 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비해 구매 패턴이 보수적인 어번 캐주얼군(티아이포맨, 커스텀멜로우) 역시 약세를 보였다.

해운대 상권을 놓고 롯데와 신세계 센텀시티점의 실적은 희비가 엇갈렸다.
롯데는 역신장을 면치 못한 가운데 신세계는 지난해 호 실적을 거뒀다.

롯데는 동일 입점 브랜드 기준 매출이 9% 역신장했고, 신세계는 11% 신장 했다.
특히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컨템포러리 군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롯데 부산점과 달리 디케이엔와이맨(13%), 솔리드옴므(11%), 띠어리맨(8%), 질스튜어트뉴욕(7%) 등의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대구 지역에서서도 롯데와 현대 모두 실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 됐다.

롯데는 점포 리뉴얼 이후 영업환경을 개선하면서 점 단위 실적은 상승 했지만 입점된 14개 캐릭터·컨템포러리 브랜드 가운데 매출이 상승 한 곳은 6곳에 불과 했다.

대표적으로 이 지역에서 매 년 높은 실적을 냈던 ‘스톤아일랜드’와 ‘씨피컴퍼니’도 13% 역신장 했다.

현대 대구점은 지난해 입점 11개 브랜드 중 단 2곳을 제외하고 6억 원을 웃도는 매출을 거뒀지만 전년대비 역신장 했다.
다만 롯데와 달리 컨템포러리 군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타임옴므(19%), 띠어리맨(17%), 솔리드옴므(9%), 디케이엔와이맨(4%)이 각각 신장했다.

이밖에 지방권 주요 아울렛 점포의 실적도 전년과 비교해 역신장 폭이 커졌다.

일부 브랜드는 작년보다 10~15% 가량 역신장 하는 등 백화점보다 감소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ERDOS
ebizway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