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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9개 백화점 제화 매출(2018년 1~4월)
전통의 선두권 여전히 강세… 수도권 보다 상황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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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9개 백화점 제화 매출(2018년 1~4월)


전통의 선두권 여전히 강세… 수도권 보다 상황 나아


지방권도 제화 조닝 축소 가속화

 

지방권 주요 9개 백화점의 1월부터 4월까지 제화 매출은 수도권에 비해 상황이 나았다.


낙폭이 수도권보다 크지 않았고, 누계 매출도 리딩 군이 3~4억 원대로 수도권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브랜드별, 점포별, 신장률 면에서는 큰 차이를 보인 게 특징이다.


지방권도 제화 조닝 축소가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브랜드 중단까지 늘면서 3년 전에 비해 조닝이 20~30% 줄어들었다.


탠디, 금강, 소다, 랜드로바 등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지만 역신장은 여전했으며 심지어 더 커졌다.

롯데 광복점은 공룡 유통사의 출점이 늘어난 이후 매년 고전 중이다.


지난해는 입점 브랜드 80%가 역신장했고, 올해는 100% 즉 전 브랜드의 매출이 꺾였다.


탠디, 미소페, 금강, 락포트가 4~9%로 한 자리 역신장을 보였으며 나머지 브랜드는 10~36% 두 자릿수 낙폭을 보였다.

 
브랜드별 매출 격차도 점차 심해지고 있다.
5대 리딩 브랜드의 매출이 2억4천만 원에서 4억 원 대의 매출을 올린 반면 중하위권은 4개월 총매출이 1억 원도 못 미쳤다.


부산 서면점은 지방 점포 중에서는 상황이 꽤나 양호한 편이다.
입점 브랜드 50%가 전년 대비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닥스, 미소페, 세라 등 중위권 전통 살롱화 브랜드의 신장이 두드러졌다.
이들은 12~19% 신장했다.
반면 리딩군인 탠디, 소다 등은 두 자릿수 역신장했다.


수입 브랜드 상황도 호조를 보였다.
제옥스, 락포트, 캠퍼 등은 20~34% 신장했다.


브랜드 매출도 수도권보다 훨씬 높았다.
금강이 7억3천4백만 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뒤를 이어 랜드로바, 탠디 등이 4억 원대로 뒤를 이었다.


현대 대구점은 전반적으로 하향평준화 현상이 뚜렷했다.
상위권 브랜드 몇몇을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 모두가 1억 후반대에서 2억 중반대에 집중 포진돼 있기 때문이다.


신장률도 브랜드별로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락포트, 랜드로바, 에코 등은 전년 대비 1~4% 역신장한 반면 나머지 브랜드는 13~30% 매출이 떨어졌다.


탠디, 금강이 3억8천만 원대 매출을 올리며 치열한 1위 쟁탈전을 벌였다.


부산점은 9개 브랜드가 영업 중인 가운데 다른 점보다 매출이 상당히 낮다.


중하위권 브랜드 매출이 모두 4천~7천만 원 수준에 머물렀다.


입점 브랜드 중 탠디, 금강이 유일하게 1억 원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년 대비 신장한 브랜드 비중이 60%에 달해 점차 나아지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다.


신세계 광주점도 3년 연속 하향세를 보였다.


입점 브랜드 중 스타카토, 탠디, 미소페 등이 신장하고 11개 브랜드가 매출이 떨어졌다.


이들 11개 브랜드의 역신장률은 4~48%로 조사됐다.


하지만 브랜드별 매출은 높은 편이다.
금강, 소다, 탠디 등 3대 브랜드의 매출이 각각 5억6천만 원, 5억5천만 원, 8억2천만 원을 올렸다.


여전히 상향평준화 점포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하위권 브랜드가 2~3억  원대로 다른 지방 점포의 상위권 매출 수준을 보였다.


센텀시티점은 입점 브랜드 중 ‘캠퍼’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가 전년 대비 역신장했다.
적게는 9%에서 많게는 75% 역신장을 보이며 브랜드별 낙폭도 크게 차이가 났다.


매년 매출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익부 빈익빈 현상도 뚜렷했다.


‘탠디’가 5억6천3백만 원, ‘금강’이 3억6천3백만 원, ‘소다’가 3억3천7백만 원을 기록했다.
이들 브랜드조차 지난해보다 1~2억 원의 매출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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