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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안드레아 보라뇨 회장] 부가가치 핵심은 아름다움과 기술, 지속가능성

‘알칸타라’는 최근 명품, 스포츠, 글로벌 자동차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조 섬유다.

 

이탈리아 산으로 알려져 있지만, 1970년 일본 도레이사에 의해 개발됐다. 엑센, 폴리우레탄, 폴리에스테르를 융합해 머리카락의 400분의 1 수준으로 미세하게 뽑아낸 스웨이드 같은 합성 섬유다.

 

 

보라뇨 회장은 “고부가가치 소재의 핵심 요소는 아름다움, 독보적인 기술, 지속가능성 세 가지로 압축된다. 기술은 기본이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쌓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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