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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헨리코튼’ - 프리미엄을 더한 에브리데이 웨어 ‘헨리코튼’

임경량기자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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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랜드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헨리코튼’

 

프리미엄을 더한 에브리데이 웨어 ‘헨리코튼’

 

브리티시·이탈리아 조합의 캐주얼

이번 시즌 테마는 낚시와 여행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최고운영책임자 윤영민)이 남성 캐주얼 ‘헨리코튼’을 유로피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육성한다.

‘헨리코튼’은 브리티시 헤리티지와 이탈리안 테이스트가 조화를 이룬 컨셉의 캐주얼로, 70년대 이탈리아에서 런칭 됐다. 

국내에는 코오롱이 라이선싱을 통해 도입 전개 중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캐주얼 트렌드에 맞춰 매 시즌 화려한 컬러와 디테일을 선보이며 제품 하나하나의 가치에 초점을 맞추면서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는 유로피언 캐주얼 브랜드로 이미지를 굳히기 위한 작업에 매진한다. 이번 시즌 3번째 브랜드 매거진은 ‘헨리코튼 트래블로그’에서도 이 같은 노력이 녹아내려졌다.

실존 인물인 브랜드 아이콘 헨리 코튼경이 자주 방문했던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화보와 콘텐츠를 수록한 것.  

이번 시즌 ‘헨리코튼’의 컨셉 테마는 ‘여행’과 ‘낚시’다. 

매 시즌 일상 속에서 자유로운 캐주얼웨어를 추구하는 ‘헨리코튼’의 올해는 자연과 어우러진 색감의 컬렉션을 내놓기 위해 선택한 컨셉이다. 이번 컬렉션은 낚시를 즐기는 사람부터 아웃도어 의류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최근 여가를 즐기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everyday wear’를 추구하는 ‘헨리코튼’은 이번 테마의 컬렉션에서도 영감은 얻되 패션을 강조했다.

이 같은 이유가 남성복 시장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헨리코튼’은 큰 부침이 없이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30~50대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에는 멋 내지 않은 듯 멋스러운 점퍼와 카디건 라인과 여름 컬렉션을 중심으로 멋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실용적인 아이템을 대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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