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씨’ 적중률 높아졌다

7월까지 신장세 지속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원(대표 박정주)의 여성복 ‘씨(SI)’가 7월까지 누계 3% 신장한 28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도 6.9% 늘었다. 판매율은 4% 개선됐고, 할인율은 4% 감소했다.

상품적중률이 꾸준히 향상되면서 호조를 지속했다. 이번 춘하시즌도 핵심 상품을 중심으로 스타일을 정돈, 물량이 예년보다 50억 줄었음에도 신장으로 마감했다.

상위권 매장들도 매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연매출 10억 원 이상 리딩 매장 육성에 집중하면서 상위권 20여개 매장이 최대 20%까지 신장하면서 중하위권의 역 신장을 만회했다. 백화점, 대리점 모두 상위권이 매출을 이끌었다.

저마진, 비효율 점포 정리와 우량매장 확보, 복합매장의 단독전환, 우량 점주 교체 등이 진행된 것 역시 점당 평균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데 한 몫 했다.

비효율 정리가 이뤄짐에 따라 하반기에도 효율이 기대되는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 유치에 나선다.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유통점 비중도 꾸준히 확대한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씨,신원]



 ■ 키워드 1 :
  • 벤제프, 기록적인 무더위에도 20% 신장세
    10% 가량 늘어난 수준. 매장당 매출 신장률은 평균 10% 이상 늘었다는 분석이다. 냉감 소재를 활용한 제품들의 인기가 좋았다. 무더운 날로 냉감 소재에 대한 구매력이 상대적으로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냉감 소재를 활용한 티셔츠는 8월 중순 현재 판매율이 60%에...
  • 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광범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해 조만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주 성서동 - 대형마트·카페 활기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무더운 날로 유동인구가 7월보다 더 줄었고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30% 이상 하락했다. 공실은 기존 7개보다 배로 늘었으나, 여전히 신규...
  • 폭염의 나날… 여성복 티셔츠만 팔렸다
    톰보이’는 모두 판매율 70%를 넘었다. 70%, 75%, 71% 순이며, 마감 예상은 75%, 85%, 76%다. 인기스타일이 3~6차 리오더됐다. 대현의 ‘콜렉트’는 49%로 마감했고, 최종 마감은 58%로 내다봤다. 데코앤이의 ‘데코’는 수량 기준 33%의 판매율을 거뒀고, 40%대...
더 보기




 ■ 키워드 2 : 신원
  • 폭염의 나날… 여성복 티셔츠만 팔렸다
    판매율을 달리고 있다. 최종 60%대 마감을 예상한다. 3월부터 소재와 두께를 달리하며 리오더를 진행, 인기 스타일을 꾸준히 판매했다. 신원의 ‘씨’는 7월 기준 60% 판매율을 거뒀고 70% 마감을 예상한다. 모델 수를 작년 63개에서 47개 모델로 줄여 물량이 전년 대비...
  • 여름 逆시즌 판매 안 먹힌다
    적용하기보다는 채널별, 점별 상황, 유통사 요구 등을 고려해 일부에 게릴라전처럼 진행하는 방향으로 가는 추세”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신원의 ‘씨’는 이번 시즌 오프라인은 역시즌을 자제하고 주로 온라인에서만 진행하고 있다. 해가 갈수록 오프라인서 호응도가...
  • 남성복,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내년 춘하 기획 ‘고심’
    비중을 줄이는 대신 길어진 여름 시즌에 대비한 티셔츠와 셔츠 품목을 늘리고 소재도 기능성 원단과 리넨 등 여름 소재 비중을 늘린다. 신원도 내년 여름 시즌용 슈트 개발에 집중한다. 캐주얼 이너류 보강을 계획하면서 동시에 대표 상품인 슈트 보강 작업에 나선 것....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여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kshop
centrestage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koreafashioncontest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