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캐주얼   

유스컬처 캐주얼 ‘ㅋㅋㅋ’ 공격 영업

세정과미래
성혜원기자, shw@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성혜원 기자]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전개 중인 유스컬처 브랜드 ‘ㅋㅋㅋ’가 올 여름부터 공격 영업에 나선다.

지난해 추동 시즌 런칭한 ‘ㅋㅋㅋ’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런칭한 브랜드로 ‘니 스트리트 마켓’ 내에 숍인숍으로 형태로 입점, 마켓 테스트를 펼쳐왔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유쾌한 네이밍으로 런칭 초반부터 이목을 끌었고 오프라인을 통해 인지도를 쌓는데 성공했다.
 
특히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인기를 얻으며 마니아층을 형성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상품 비중과 유통 채 널을 늘리고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이번 시즌 상품 스타일 수를 종전보다 20% 확대했고 자사 통합 몰인 세정몰과 무신사, 현대 H몰에 입점했다. 제품은 로고플레이와 그래피티에서 영감을 얻은 아트워크, 테이핑 그래픽 아티워크들을 활용한 오버사이즈 맨투맨, 후드티셔츠, 트레이닝 세트를 주력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도 계획 중이다.
 
프로젝트팀 PM 김영덕 이사는 “유머러스하면서도 개성 있는 국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 판로도 개척, 중국 온라인몰에서 마켓 테스트를 계획 중이다”라고 전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세정과미래, ㅋㅋㅋ]



 ■ 키워드 1 : 세정과미래
  • ‘니’ 내실 다지기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캐주얼 ‘니(NII)’의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비효율 매장 정리를 통해 점 효율을 높이고 있다. 190여개였던 매장 수를 175개(이달 기준)까지 줄였다. 올해는 현재...
  • 세정, 박이라 사장 선임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이 이달 1일자로 세정 COO(최고운영책임자) 박이라(41)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박 사장은 세정 사장과 세정과미래 대표이사, 세정씨씨알(CCR)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박 사장은 2005년 세정에 입사해 비서실, 브랜드전략실장 등을...
  • 니(NII), 젊은 층 워너비 ‘신예은 X 신승호’ 모델 발탁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영캐주얼 브랜드 ‘니(NII)’가 이번 춘하시즌 배우 신예은과 신승호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신예은과 킹콩 by 스타쉽 소속 배우 신승호는 화제의 웹드라마 ‘에이틴’의 주인공으로...
더 보기




 ■ 키워드 2 : ㅋㅋㅋ
  • 바이와이제이, ‘로라로라’ 카테고리 확장
    ‘알:엘오엘’ 라인은 ‘GIRL MEET BOY’를 콘셉트로 한 세컨드라인이다. 로고의 ‘R’은 ROLA & ROY, ‘LOL’은 LAUCH OUT LOUD(ㅋㅋㅋㅋㅋ)를 뜻하며, 심플하고 베이직하면서 위트 있는 스타일을 추구한다. 다양한 컬러 티셔츠 시리즈부터 볼캡, 조리개 백팩 등...
  • 캐주얼 업계, 다시 매장 대형화 추세
    계획이다. 영 컨템포러리 캐주얼 ‘NII’도 대형매장 오픈에 적극적이다. 지난해 첫 대형매장 ‘NII마켓’을 오픈, 스트리트 캐주얼 ‘ㅋㅋㅋ’와 함께 타 브랜드와의 협업상품들로 매장을 구성했다. 점 평균 월 매출이 약 1억 원에 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 패션 업계 ‘젊은 경영인이 뛴다’
    첫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 런칭, 기존 ‘인디안’에 신 유통 개념을 접목한 ‘웰메이드’ 런칭, 키즈라인 전개, 스몰 브랜드 ‘ㅋㅋㅋ(크크크)’, ‘유어스타일리스트’ 등 온라인 비즈니스까지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며 성장 동력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캐주얼   
캐주얼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virtusize
CBMExpo
VIVIEN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KoreanFashion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