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상권유통 > 온라인/홈쇼핑   

롯데홈쇼핑, 태국서 중소기업 판로 개척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지난 10일(화)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서 롯데홈쇼핑 주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진행
스타트업 20개를 비롯한 총 60개 중소기업 참여로, 수출상담 510건, 5100만 달러 실적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주최했다.
 
중소기업 60개 사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총 5,100만 달러(약 545억 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치를 상회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롯데홈쇼핑 동반성장 프로젝트인 ‘해외시장개척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했다.
 
이번에 6회째를 맞은 ‘해외시장개척단’ 행사는 태국에서 처음 진행됐다. 인도차이나 국가 가운데 소비성향이 가장 높은 데다, 한국 상품에 대한 높은 호감도와 구매력, 잠재적 성장성 등이 반영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중소기업 40개, 스타트업 20개, 해외 바이어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유통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대 1 수출 상담회, 상품 입점 노하우 제공,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 수출 상담회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했다. 그 결과 수출 상담 510건, 5,1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당일 현장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상품화 사업화 지원) ‘디자인 이노베이션 랩(Design Innovation Lab)’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 상품들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롯데홈쇼핑 전성율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번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홈쇼핑의 사업 진출 여부와 상관 없이 참여기업들의 진출 희망 의사가 높고, 성장 잠재력이 큰 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해외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  4일(수)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중소기업 해외 물류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1대 1 수출 상담 주선부터 물류 지원까지 ‘원스톱 판로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롯데홈쇼핑]



 ■ 키워드 1 : 롯데홈쇼핑
  • 아이젤(izel), 롯데홈쇼핑서 16억 원 판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롯데홈쇼핑 자체 브랜드 ‘아이젤(izel)’이 지난 3일 롯데홈쇼핑에서 2018년 FW 런칭 방송을 진행해 총 16억 원의 주문액을 기록했다. 50분 동안 진행된 방송에서 분 당 2,200만원이 넘는 주문이 들어왔다고 볼 수 있다. 특히 FW 시즌 처음...
  •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빙모상
    ▲별세: 3일 오전 6시 45분(고인 김윤희 님)   ▲빈소: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4일 오후 12시 이후 14호실로  변경)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문의: 02-2258-5940
  • 패션 유통가, AI(인공지능) 솔루션 도입 열풍
    AI 기술은 비용 부담이 큰 만큼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일부는 자체 개발을, 일부는 해외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 중이다. 롯데홈쇼핑은 AI와 빅데이터를 사용해 고객에게 꼭 맞는 사이즈의 옷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도록 도와주는 ‘유니사이즈(unisize)’...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상권유통 > 온라인/홈쇼핑   
온라인/홈쇼핑
 상권 | 백화점 | 쇼핑몰/아울렛 | 대형마트 | 가두점 | 편집멀티샵 | 동남대문/리테일쇼핑몰 | 온라인/홈쇼핑 | 기타 |
RANKEY
ERDOS
fashiontokyo
STIU
ALTO
the378
crema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baggallini
ARIO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