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8.06.20(수)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에프앤케이 벤치 파카 크게 늘린다

파카 전체의 70% 비중
전종보기자, jjb@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의 아동복 ‘애플핑크’와 ‘제이씨비’가 올해 디자인을 개선한 벤치파카 물량을 늘린다.
 
지난 시즌 무릎 위로 올라오던 기장을 무릎 밑까지 내리고, 스타일 수도 2~3 가지 추가해, 4~5가지 스타일로 구성한다. 솔리드 디자인을 메인으로 가져가되, 배색과 허리라인 등 포 인트가 들어간 스타일을 새롭게 추가한다.
 
두 브랜드 모두 2만5천 장이었던 벤치파카 물량을 8만7천 장으로 늘린다.
 
파카 전체 물량의 20% 였던 벤치파카 비중을 70% 까지 늘리기로 한 것.
 
지난해 두 브랜드의 벤치 파카는 완판을 기록하며 각각 12억 매출을 기록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4%를 차지했다.
 
출시 후 2~3주 후부터 할인가(189,000원)를 적용했기 때문에, 90% 이상이 할인가로 올린 매출이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에프앤케이]



 ■ 키워드 1 : 에프앤케이
  • 제이씨비·애플핑크, 바람막이 매출 상승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가 자사 주니어 브랜드 ‘제이씨비’와 ‘애플핑크’의 바람막이 매출이 지난해보다 약 20% 상승하면서, 물량을 확대한 효과를 보고 있다. 에프엔케이는 지난해 ‘제이씨비’와 ‘애플핑크’의 바람막이 상품이 완판에...
  • ‘애플핑크’, ‘제이씨비’ 봄 상품 매출 신장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가 전개하는 ‘애플핑크, 제이씨비’의 봄 신상품 매출이 (3월 11일 기준) 전년보다 15% 신장했다. 소재를 개선한 청바지와 전년도 판매율을 토대로 물량을 조정한 후드 티셔츠 등이 전체 매출의 약 50%를 차지했다. 청바지는 아이들의 착용감을...
  • ‘제이씨비’ 매장 규모 키운다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가 아동복 브랜드 ‘제이씨비’의 매장 면적을 확대한다. 비효율 매장을 줄이고 효율 매장의 볼륨을 키우기 위한 전략이다. 기존 10평대 미만의 매장이 대부분이었으나 신규 매장 위주로 10평 중반으로 넓힌다. 복합 매장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유아동복/주니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패션포럼
LECTRA
CBME
LA MODA ITALIANA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