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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성화물산 회장, 정헌재단 섬유산업상 수상

양말 외길 30년 국내외서 양말 산업 발전기여 인정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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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성화물산 회장이 지난 7일 삼성동 포스코 서관에서 정헌재단(이사장 서민석)이 주최하는 제38회 정헌섬유산업상 시상식에서 경영관리 부문상을 수상했다.

재단은 김철영 회장 선정 배경에 대해 1987년 성화물산을 창업, 단색 위주의 국내 양말 시장에서 한국 최초로 패션 양말을 선보이면서 업계 혁신을 일으켰고 이후에는 설비 자동화와 시스템화를 통해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며 ”여기에 과감한 투자와 연구로 신소재, 신패턴, 신기능성 양말을 개발해 탄탄한 글로벌 거래처를 확보하면서 세계 시장에서의 국내 양말업체의 위상을 높인 공로가 인정 된다“라고 밝혔다.

김철영 회장은 이에 앞서 2012년 통일부장관상, 2014년 산업통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1987년 대흥텍스타일을 설립해 1993년 성화물산으로 법인을 전환했으며 1996년 성화메디칼, 2003년 중국 청도 공장, 2008년 에스에이치어패럴, 2013년 에스와이테크, 2016년 10월 베트남에 성화비나 공장을 설립했다. 2014년 별도법인 렉시를 설립하고 첫 내수용 골프 양말 ‘렉시’를 런칭 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수출 4,500만 달러, 내수 매출 200억 원을 달성했다.

정헌재단 동일방직의 사단법인으로 매년 섬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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