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2.16(토)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세피앙, 멤버스 케어 서비스 오픈

A/S기간 외 6개월 추가
황해선기자, hhs@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세피앙(대표 이상민)이 통합 정품 등록 시스템 ‘세피앙 멤버스 케어’ 서비스를 오픈했다.

세피앙은 브랜드별로 각각 존재했던 혜택들을 통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세피앙 멤버스 케어(SMC)’는 세피앙 공식 수입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시 품질보증, PL 보험 가입, 행복 나눔 혜택 등을 제공하는 통합 멤버십 시스템이다.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은 ‘무상 보증 기간 연장 혜택’을 통해 브랜드별로 보장하고 있는 기본 A/S 기간 외에 6개월의 추가 기간을 받을 수 있다.
또 구매 후 제품의 결함이나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최대 1억 원까지 보장해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 회사 정호영 마케팅 팀장은 “보증 기간과 보상 금액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소외 어린이 계층 지원 사업을 위해 따로 적립돼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세피앙]



 ■ 키워드 1 : 세피앙
  •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 ‘나 홀로 활황’
    본사는 2년 뒤, 한국 기업 NXC(넥슨의 지주사)의 벨기에 법인인 NXMH에 ‘스토케’를 약 5천억원에 매각했다. 국내 수입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은 미국 브랜드 ‘오르빗베이비’를 인수, 자회사 오르빗베이비코리아를 설립했다. 신임 CEO에는 세피앙 부사장으로...
  • 세피앙 美 유모차 ‘오르빗베이비’ 인수
    수입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대표 이상민)이 미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의 지분 100%를 인수, 최근 자회사 오르빗베이비코리아(대표 김준만)를 설립했다. CEO는 세피앙 부사장으로 재직했던 김준만 씨가, CDO(최고디자인책임자)는 오르빗베이비...
  • 유아 용품 업체 카테고리 확장 나섰다
    운영 중이다. 이처럼 카테고리가 확장되면서 홀세일 판매가 주였던 오프라인에서도 자체적으로 매장을 꾸리기 시작했다. 첫 주자로 나선 세피앙은 유아동 용품 편집숍 ‘코지가든’과 ‘하이베베’를, 이폴리움은‘ 디밤비’를, 쁘띠엘린은‘ 쁘띠엘린’을 백화점을...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유아동복/주니어   
유아동복/주니어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ERDOS
bluemountain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