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1.18(토)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수입/라이선스/명품   

‘아.테스토니’ 국내 첫 라이선스 전개

첫 파트너사로 성창에프앤지·코웰패션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이탈리아 명품 ‘아.테스토니’가 국내 도입 이래 처음으로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100여년 정통의 ‘아.테스토니’는 직진출 법인인 아.테스토니코리아(대표 이군재)를 통해 국내 전개 중이다.

현재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 본사가 직접 기획, 생산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만 운영 돼 왔다.

‘아.테스토니’는 피혁 패션이 강해 구두와 가방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본사는 국내 패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죽 가방, 구두 등을 제외한 일부 품목에 대해 라이선스를 개방키로 했다.

국내 첫 라이선스 파트너사는 성창에프앤지와 코웰패션이 결정됐다.

성창에프앤지는 ‘아.테스토니’의 장갑, 스카프, 머플러, 모자, 스타킹, 레깅스 부문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추동 시즌부터 국내 런칭할 예정이며 백화점 시즌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코웰패션은 골프웨어, 언더웨어, 화장품 등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춘하 시즌부터 전개한다. 핵심 유통은 홈쇼핑이다.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수입/라이선스/명품   
수입/라이선스/명품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ERDOS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