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7.11.25(토)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사람과사람들 > 단신   

한세실업,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글로벌 의류수출 기업 한세실업(대표 이용백, 김익환)은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인턴전형)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부문은 한세실업 수출부, 경영일반, R&D, 생산혁신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과테말라 등 해외법인의 수출부와 경영일반이다.

채용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채용검진, 3차 면접, 4차 면접, 최종합격 순이며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한세실업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모집부문에 따라 상이하니 한세실업 홈페이지 내 인재채용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6개월간 인턴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입사 자격이 부여되며 정직원 전환시 연봉은 4,550만원(군필기준)이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한세실업, 공개채용]



 ■ 키워드 1 : 한세실업
  • 캐주얼 시장 ‘판’이 흔들린다 (上)
    한세, 케이브랜즈 중심 합종연횡가격 경쟁 수익 구조 악화 한계 한세실업, 에프알제이(FRJ)와 엠케이트렌드(TBJ, 앤듀, 버커루, NBA 등) 흡수 합병. 케이브랜즈, 겟유즈드와 닉스에 이어 흄 인수. 펠틱스, 팬콧, 플랙, 더휴컴퍼니(유지아이지, 어스앤뎀 등) 법정관리...
  • 한세실업, 해외 현지인 직원 초청 한국연수 기회
    한세실업(대표 이용백, 김익환)이 베트남 법인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들을 서울로 초청, 한국 문화체험 및 본사직원과 교류하는 ‘글로벌 한세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에서 장기근속 중인 현지인 직원 중 우수 직원으로 선발 된...
  • 사람이 성장하는 기업만이 밝은 미래가 열린다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신규 채용을 크게 줄였다. 그나마 신입 사원을 채용하던 대기업 계열 패션 법인들조차 공채가 사라졌고, 세아상역과 한세실업 등 수출 대형사들과 이랜드그룹 등이 매년 규모 있는 공개 채용을 시행하고 있다. 패션 전문 업체들 중에서는 위비스와...
더 보기




 ■ 키워드 2 : 공개채용
  • 세아상역, 채용정책 다각화 통해 인재 폭 넓힌다
    의류수출기업 세아상역(대표 하정수)은 2018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다각화된 채용전략을 도입해 폭넓은 접점에서의 인재발굴을 발표했다. 핵심은 일반 대졸자에 대한 공개 채용과 이공계 졸업자를 위한 특별전형 신설, 방학기간을 이용한 재학생 인턴 선발 등이다. 특히...
  • 한세실업, 2017년 외국인사원 공개 채용
    한세실업(대표이사 이용백, 김익환)은 ‘2017년 외국인 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수출부로 외국 국적의 한국 유학생(재외동포 제외)이자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 한국어 및 영어 능통자는 전공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 효성 신입사원 500명 공채 시작…스펙보다 ‘성장 가능성’
    효성(대표 조현준, 김규영)이 1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전형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채 전형에서는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정보통신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총 5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입사원...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사람과사람들 > 단신   
단신
 동정 | 인사 | 화촉 | 부음 | 행사 | 단신 | 이전 | 기타 |
ERDOS
2017 올해의 브랜드
bluemountain
사람들
세진직물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